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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ics,

That Elevate Surgical Precision

최첨단 로봇 기술로 의료의 지평을 넓히고, 인류의 건강한 내일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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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MediRobot

의료용 로봇개발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조 !

최첨단 의료용 로봇기술을 통해 의료기술의 발전과 환자의 질병 치유에 공헌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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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gical Robotics

    SURGICAL ROBOTICS

    이지메디봇은 현재의 임상 한계 및 과제를 극복 하고
    의사의 역량을 확장하며 최고의 임상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로봇 기술을 개발
    및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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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vancement

    ADVANCEMENT

    우리는 척추, 일반외과, 심혈관, 정형외과 분야의 광범위한 의료기기 및 의약품 유통 및 서비스 사업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과 의료진들에게 로봇 기술을 적용 한 혁신적인 최소 침습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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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CIAL VALUE

    SOCIAL VALUE

    우리의 기술, 혁신, 제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하고 환자의 생명을 살 리는 기술 및 치료 솔류션을 제공 함으로서 의료계와 사회에 공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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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 이지메디봇, 신임 CTO로 김수영 소장 임명
    수술로봇 전문기업 더블유에스아이의 자회사 이지메디봇은 김수영 현 연구개발(R&D)소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김수영 신임 CTO는 부인과 수술용 자궁거상 로봇 유봇(U-BOT)의 초기 정부과제 사업 단계부터 연구와 개발을 전담해온 핵심 전문가다. 서울대학교병원, 한국항공대학교 교수팀과 협력하며 세계 최초 자궁 위치 제어 자동화 시스템 구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유봇은 부인과 복강경 수술에서 자궁 및 주변 인대를 안전하게 견인하는 세계 최초 자궁거상 로봇이다. 주 수술자가 원격 제어 및 인공지능(AI) 음성 명령만으로 직접 미세하게 조작할 수 있어 별도 보조 인력 없이도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들이 보조 수술자가 로봇을 조작해야 했던 것과 달리 유봇은 주 수술자의 직접 제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오류와 반응 지연을 완전히 제거했다는 평가다.더블유에스아이 로고. [사진=더블유에스아이]특히 김 CTO는 유봇 후속 모델인 뇌수술용 로봇 비봇(B-BOT), 두개저 수술용 이봇(E-BOT),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 개발을 이끌 예정이다. 이들 차세대 로봇은 유봇의 핵심 기술인 '코어 링크 모듈(Core-Link Module)' 방식을 기반으로 개발된다.또한 코어 링크 모듈은 하나의 표준화된 로봇 팔 시스템에 각 수술 부위에 특화된 전용 모듈을 교체 장착하는 방식이다. 병원은 추가 대형 장비 구매 없이 모듈 교체만으로 다양한 적응증에 대응할 수 있으며 개발 기간과 비용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아울러 유봇에 적용된 4채널 영상 시스템과 레이더, 다중 인지 센서가 결합된 센서 퓨전 기술도 차세대 모델 개발에 활용된다. 이 기술은 수술대 높이 변화나 환자 움직임 등 외부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타겟 부위를 밀리미터 단위로 유지하는 실시간 적응형 제어를 구현한다.회사 관계자는 "김수영 CTO 임명은 유봇을 시작으로 뇌수술, 심혈관 등 다양한 수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중장기 전략을 반영한 것"이라며 "단일 제품 기업이 아닌 종합 수술로봇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R&D 조직 강화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26.02.20
  • 자궁거상 로봇 '유봇'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 중인 '카테터 제어 로봇을 이용한 전자동 부인과 내시경 자궁거상기 '유봇(U-BOT)'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유봇은 자궁 거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세계 첫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용 어시스트 로봇이다. 이번 특허는 피칭(pitching), 요잉(yawing), 롤링(rolling) 등 3축 구동을 통해 자궁 각도를 정밀 조절하는 관절 조립체 등 핵심 기술을 포함한다.이지메디봇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제품허가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품목허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유럽안전인증(CE) 및 미국 FDA 승인도 준비할 계획이다.회사는 지난달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도 특허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19개국에 대한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까지 더해져 국내·유럽·미국 등 주요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게 됐다.더블유에스아이 관계자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유봇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 국내 허가 완료 후 하반기부터 유럽 및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지메디봇은 유봇에 이어 2026년 뇌수술용 로봇 비봇(B-BOT) 및 두개저용 로봇 이봇(E-BOT), 2028년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 출시를 목표로 의료용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26.01.07
  • 이지메디봇, 유럽 19개국에 '자궁거상 로봇' 특허 등록 나서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 중인 전자동 자궁거상 로봇 수술기에 대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등록 결정은 '자궁거상기'에 대한 것으로 특허 등록공개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회사는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연합 18개국 및 영국을 포함한 총 19개국에 대한 국가별 특허등록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회사는 내년 상반기 중 해당 국가들의 최종 특허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유럽 특허 출원과 동시에 진행한 미국 특허 출원도 현재 심사 중이며, 내년 상반기 이내에 등록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로써 이지메디봇은 국내·유럽·미국 등 주요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이지메디봇이 개발한 '유봇(U-BOT)'은 자궁 거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세계 첫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용 어시스트 로봇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제품허가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품목허가 완료 이후 유럽 및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해 유럽안전인증(CE) 및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도 준비할 계획이다. 더블유에스아이 관계자는 "유럽 19개국 특허 등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유럽 및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지메디봇은 유봇에 이어 2026년 뇌수술용 로봇 비봇(B-BOT) 및 두개저용 로봇 이봇(E-BOT), 2028년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 등으로 의료용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26.01.07
  • 이지메디봇,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로봇 유봇 상용화로 텐배거 기대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21일 더블유에스아이에 대해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및 약물 주입용 어시스트 로봇 '유봇(U-BOT)'을 개발 완료해 식약처 의료기기 품목허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더블유에스아이는 2016년 설립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의약품, 의료기기 유통 사업이며 종속회사 이지메디봇은 의료용 로봇 개발 및 제조, 인트로바이오파마는 의약품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재모 아리스 연구원은 "유봇은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및 약물 주입을 위한 보조 로봇 시스템으로 장시간 수술 보조자로 참여하는 전문의료인을 대체하면서 의료 인력난을 해소하고 수술시간 단축과 수술 정확성을 높이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21년 이지메디봇을 설립했다. 유봇을 시작으로 뇌 수술용 로봇 비봇(B-BOT),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등 차세대 의료 로봇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의료로봇 사업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다빈치 등 기존 수술용 로봇과 병용 사용이 가능해 의료용 로봇 시장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이 연구원은 "로봇 도입 이후에는 소모품(Utru GyneX)의 지속적인 사용을 통해 일회성 판매가 아닌 반복적 매출 구조가 형성된다는 점에서 높은 사업의 확장성을 갖는다"며 "의료용 로봇 사업이 부각되는 시점부터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26.01.07
  • 자궁거상 로봇 '유봇' 미국 특허 등록 결정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 중인 '카테터 제어 로봇을 이용한 전자동 부인과 내시경 자궁거상기 '유봇(U-BOT)'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유봇은 자궁 거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세계 첫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용 어시스트 로봇이다. 이번 특허는 피칭(pitching), 요잉(yawing), 롤링(rolling) 등 3축 구동을 통해 자궁 각도를 정밀 조절하는 관절 조립체 등 핵심 기술을 포함한다.이지메디봇은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제품허가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품목허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유럽안전인증(CE) 및 미국 FDA 승인도 준비할 계획이다.회사는 지난달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도 특허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19개국에 대한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까지 더해져 국내·유럽·미국 등 주요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게 됐다.더블유에스아이 관계자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은 유봇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상반기 국내 허가 완료 후 하반기부터 유럽 및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지메디봇은 유봇에 이어 2026년 뇌수술용 로봇 비봇(B-BOT) 및 두개저용 로봇 이봇(E-BOT), 2028년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 출시를 목표로 의료용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25.12.04
  • 이지메디봇, 유럽 19개국에 '자궁거상 로봇' 특허 등록 나서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 중인 전자동 자궁거상 로봇 수술기에 대해 유럽특허청(EPO)으로부터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등록 결정은 '자궁거상기'에 대한 것으로 특허 등록공개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회사는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연합 18개국 및 영국을 포함한 총 19개국에 대한 국가별 특허등록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회사는 내년 상반기 중 해당 국가들의 최종 특허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유럽 특허 출원과 동시에 진행한 미국 특허 출원도 현재 심사 중이며, 내년 상반기 이내에 등록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로써 이지메디봇은 국내·유럽·미국 등 주요 의료기기 시장에서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이지메디봇이 개발한 '유봇(U-BOT)'은 자궁 거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세계 첫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용 어시스트 로봇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제품허가를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품목허가 완료 이후 유럽 및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해 유럽안전인증(CE) 및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도 준비할 계획이다. 더블유에스아이 관계자는 "유럽 19개국 특허 등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유럽 및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지메디봇은 유봇에 이어 2026년 뇌수술용 로봇 비봇(B-BOT) 및 두개저용 로봇 이봇(E-BOT), 2028년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 등으로 의료용 로봇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다.
    25.11.14

이지메디봇과 함께,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갈 인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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